정말 큰 도움 되었습니다. 매우 지쳐있었는데, 시종일관 따뜻하게 말씀해주셔서 위안이 되었고요, 무엇보다도!! 제가 지금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데, 판단하는 것에 큰 도움 될 것 같습니다. 지금 힘드시거나, 올바른 선택과 판단을 하고 싶으신 분들께 선생님의 조언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남겨주신 메시지는 마음에 새기고, 꼭 지키겠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유명하신 분인데 드디어 온라인으로 진출하셨군요. 친한 지인이 보따리오님께 꼭 한번 사주 보라고 하셔서 신청했더니 정말 잘 받은 것 같습니다. 제 고민을 모두 간파하시고 말하지 않았는데도 제 심정을 대변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정말 소름돋았습니다. 굳이 제 상황을 설명드리지 않아도 제가 생각하는 현재의 정확한 포인트도 집어내시고 해결방안까지 조언해 주시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다시 용기를 갖고 열심히 살아보려 합니다.
지난 해 말부터 삶의 변곡점들이 정신없이 들이닥치는 것 같아서 혼자 고민하고 또 고민만 하다가 우연히 사주를 보게 됐습니다. 저는 직업과 관련된 부분에서 조언을 요청드렸는데 그렇다고 해서 딱 그 한 부분만 봐주시는 게 아니라, 저의 성격이나 가치관, 능력, 삶의 방향성 등 정말 다양한 부분을 포괄적으로 함께 얘기해주셔서 논리적이면서도 참 섬세하게 느껴졌습니다. 돈에 비할 바 없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몸매가 너무 좋으셔서 선택했는데 역시 나의 안목은.. 저를 배신하지 않았네요!! ㅋㅋ 제가 이번에 신년운세를 많이 봤는데 가장 부드럽게 이야기하듯이 들려주신 분이에요. 그리고 너무 딱 딱 맞아 떨어지는 게 많아서 깜짝깜짝 놀랐답니다. 이사문제로 진짜 고민이 많았는데 나름 해결되었고요. 다음에도 찾아올께요~
제가 통화가 안되서 메세지상담으로 부탁드렸는데 너무나 친절하고 빠르게 상담도와주셨어요,, 하시는 말씀마다 얼마나 소름돋던지 추천합니다^^
늦은시간인데도 선뜻 상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꼭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운명과 맞써싸우고 대적해서 이겨야겠네여
어제 잠이 안와서 상담해주신 방송을 계속 돌려보면서 많은 생각에 밤을 새웠네요. 남편 사주를 보는 선생님 표정 하나하나가 제가 애써 숨기고 외면하고팠던 것들이 하나하나 들쳐지는 느낌이라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기분이었어요. 선생님께서 애써 아끼시고 순화해서 말씀 하시는것들도 느껴졌는데 제가 선생님의 말씀하고싶은 의도를 잘 알아챈게 맞는걸까요? 전 모든 세상 남자들 술집이나 노래방 같은 유흥업소에서 어쩌다 놀수도 있다고 이해할수 있는 꽉 막힌여자이지만 워낙 남편은 평소에 결벽증처럼 본인이 자기는 그런곳에선 병걸릴까봐 무섭다느니, 돈 아깝다느니, 자기는 자위도 안한다느니, 야동도 안봤다느니 하는 말들로 저를 세뇌 시켜놓았던터라 전 진짜 그걸 다 믿고 살았거든요. 오히려 왜 다른남자들과 왜 달라?라며 이상하다라고 할정도로 이해불가라고 남편말을 의심치않고 믿고 살았거든요. 결혼생활 중간중간에 3~4번정도 유흥업소에 간걸 저에게 걸린적도 있었지만 오히려 의심하는 저를 스토커 취급하며 더 본인이 화를 내며 결백을 주장했기에 그때마다 저정도로 화를 내는건 진짜 아닌가보다라고 나를 다그치고 넘어갔었습니다
단순히 사주를 풀어주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사주를 알려주고, 구체적인 사항은 질의응답을 통해서 주고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임. 상담 이후에 추가 질문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상담하고 싶게 만든다는 점에서 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상담임~
세상을 살아간다라는 것이 제 뜻대로 풀리지않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도 피폐해져 사주를 보게 되었습니다. 사주팔자를 맹신하진 않지만 저에게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이겨내야할지 용기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여러 공동체의 일원으로서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저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 싶은 마음이 있던 저에게 알맞은 사주풀이를 해주셨던 거 같습니다. 신끼가 있으신가하는 놀라움도 느꼈던 거 같습니다. 저에 대한 탐구를 즐기는 사람으로서 뜻 깊은 시간이었고, 제 사주가 어떠하든 25년 새해는 행복한 감정이 더 많은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올해만 두번째로 선생님께 사주를 봤네요. 사주 볼때마다 제가 궁금했던 부분을 항상 명확하게 말씀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라는 사람에 대해 너무 잘 아십니다.. 저는 참 단순하고 직설적인 사람인데 직접 뵌적도 없는분께서 저를 간파하시는게 참 신기합니다. 굳이 현재의 상황을 말하지 않아도 현재의 상황을 맞추시는 점도 매우 소름돋는 포인트였구요.. 요즘 힘든일이 많아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또 사주를 봤는데 현재 상황(문제)과 앞으로 조심해야 할 점을 명확히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단순히 사주를 넘어서 선생님께 위로를 받고 앞으로의 방향성 제시를 받아 25년을 잘 보낼수 있을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25년을 힘차게 보내고, 또 힘든일이나 인생에 중요한 결정을 하는 순간이 오면 선생님을 찾아뵐 거 같습니다. 매번 정말 감사합니다. 올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